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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강바람을 가슴에 품고 호수 위를 미끄러지는 동력보트, 하얀 물보라를 뿌리며 수면을 가르는 제트스키,
통통거리는 스릴과 함께 맘껏 비명을 질러보는래프팅..
이 둘이 합쳐져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보는 사람까지도 온몸이 시원해지는 수상 레포츠이다.

제트스키를 탈 줄 모르는 사람도 래프팅보드를 타고 제트스키의 스피드를 즐길 수 있도록 제트스키의 동력을 이용하여 래프팅 보트를 끌어 당겨 빠른 스피드와 짜릿한 스릴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수상 레포츠이다. 또한 여러명이 같이 즐길 수 있어 협동심과 단결심을 가질 수 있어 더욱 각광 받는 스포츠이다.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는 수상레저 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수상레저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제트스키는 고속엔진을 탑재하여 1인승부터 2인 3인 4인승까지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간단한 교육 후 사용 할 수 있다.
제트스키는외부에 수상엔진의 가장 큰 위험요소인 프로펠러가 없어(내부에 장착) 위험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1인승은 스포츠용이며 2인승은 레저 스포츠용으로 3 ~ 4인승은 훼밀러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이중 100마력이상의 제트스키는 부가 옵션으로 수상스키, 바나나, 튜브스키, 페러세일 등의 레저를 견인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균형감각과 정신 집중력을 길러주며 스피드에 따른 스릴을 느낄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제트스키를 만든 나라는 일본으로 이미 동호인 수가 1백만명에 가깝다.
1972년 일본의 모터 사이클 회사가 만들어낸 제트스키는 이제 전 세계적인 대중 스포츠로 확산되었다.
현재 국내 제트스키 수만해도 1천여대를 넘어설 만큼 꾸준히 증가되고 있다. 일본을 비롯 미국, 유럽, 동남아 등지에서 대중 레포츠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그 전망은 밝다.대부분의 수상레저가 미국이나 서구에서 시작된 반면, 이 제트 스키는 오토바이 제작기술이 발달한 일본에서 1970년대 초에 개발되었다. 그후 8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국, 유럽, 동북아 등지에서 폭발적인 각광을 받기 시작했고 국내에는 80년대 중반에 청평호반과 속초의 영광호에서 총4대가 처음 선보이며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그후 지금은 수상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면 어디서 든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추진원리는 펌프 속으로 물을 잔뜩 받아들여 압축시킨 다음 단번에 분출시키면서 그 힘으로 보트모양의 스키를 발진시키는 것이다. 모터보트와는 달리스크류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얕은 물이 라면 거뜬히 달릴 수 있다. 이처럼 수심이 30cm이상이면 어디서 나 즐길 수 있고 안정성이 뛰어나며 장비의 운전이 쉽고 조종법이 간편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또 즐기다가 물위에서 넘어지더라도 멀리 이탈되지 않고 마치 부메랑처럼 큰 원을 그리며 다시 원위치로 되돌아온다. 따라서 구명조끼를 입고 수면에 가만히 떠 있으면 제트스키는 잘 훈련된 기계처럼 뒤돌아 오는 특성이 있어 다시 쉽게 올라탈 수가 있다.

제트스키를 조작하는 방법도 간단해 초보자도 쉽게 탈 수 있다. 출발할 때는 오토바이와 같은 핸들조작으로 붉은 단추를 누르면 쏜살같이 물살을 가르며 전진하게 되고, 정지하고 싶을 땐 푸른단추를 누르면 된다. 그러나 제트스키의 맛인 급회전과 점프 등을 제대로 하려면 열 차례이상 물속에 곤두박질 할 각오를 해야 한다. 처음엔 우선 앉아서 타는 법을 익히고 다음엔 바로 일어서서 타는 기법을 익혀야 한다. 그 정도만 되어도 시속 70km이상의 빠른 속도로 물보라를 가르며 박진감 넘치는 스릴을 즐길 수 있다. 또 꾸준한 연습으로 급회전과 점프, 수 장항 등의 고난도 기술을 익혀 나가야 한다.

제트스키의 클라이맥스는 강력한 파워에 있다. 수중잠항을 한후 물위로 나오면서 뒷부분을 쳐들고 엑셀레이터를 당히면 압축되었다가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하늘로 15∼16m는 족히 퉁겨져 오르며 또 다른 멋진 장면을 연출해내는 파워를 갖고 있다. 따라서 강력한 엔진의 힘을 이용해 뒤쪽에 수상스키나 패러세일링을 등을 매달아 끄는 등 다목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또 1인용 외에 2인용이 있으므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바나나 모양 또는 워터슬레이는 무동력 보트를 모터보트나 제트스키에 연결하여 수면 위를 달리는 것으로 수상스키와 비슷하고, 균형감각이 필요한 면에서는 래프팅과도 유사한 신종 레저 스포츠이다.

[특 징]

바나나 보트 보트나 제트스키에 길다란 바나나 모양의 튜브보트를 매달아 타는 것인데, 모터보터에 매달려 달리기 때문에 수상스키와도 유사하고, 스피드를 즐기며 균형감각이 요구된다는 면에서는 래프팅과도 유사한 레포츠이다.
바나나보트는 서로간의 협동심을 필요로 하며, 5인에서 6인 1조가 되어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혹은 아는 사람끼리 서로호흡을 맞추며 재미있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서로간의 싹트는 협동심을 느끼게 됩니다. 국내에는 1993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해 지금은 서울 근교의 남이섬이나 대성리, 청평, 팔당호, 광나루 일대에서 동호인들을 볼 수 있다.

[즐기는 법]

1. 바나나 보트는 PVC나 특수 고무 소재로 만들어진 로케트 모양의 무동력 보트를 모터보트에 연결시켜 수면 위를 달리는데, 뒷 좌석부터 한 사람씩 4~5명이 나란히 앉아 말을 타는 자세로 손잡이를 꼭 잡고중심을 앞으로 주어 엎드린다.

2.속력이 붙을수록 무동력 보트가 솟구쳐 올라 마치 물위를 날아오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되며, 보트가 회전할 때에는 타고있는 사람이 튀겨나가 물에 빠지기도 하는데, 이럴 땐 오히려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물론, 구명조끼를 입었으므로 안전에는 걱정이 없고, 오히려 튀겨나가는 것이 묘미인 이색적인 레포츠이다.

3. 바나나보트는 함께 탄 사람들이 호흡을 맞춰 한 몸처럼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뒤집히지 않기 위한 협동심도 중요하지만 일단 뒤집힌 뒤 모두 물에 뜬채 바나나보트를 제대로 띄워 놓으려면 그야말로 혼연일체가 되어야 한다.
1. 구명조끼를 반듯이 입어야 하며 후크를 확실히 채우고 점검 할 것.
2. 균형을 잃었을 때는 억지로 매달리지 말며
   몸을 최대한 움추리며 넘어져야 한다.
3. 다리로 뒷사람을 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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